노인성 난청 자가진단법 통해 난청 지수 알아보자

노인성난청 자가진단법 및 예방

부모님과 통화를 할 때 예전에 비해 부모님이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나요?

갈수록 스마트폰은 발전하고 통화품질은 좋아지고 있지만 노화로 인한 청력 감퇴는 어쩔 수가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습니다.

청력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갑작스럽게 소리가 안 들리기 보다는 서서히 그런 현상이 진행되는데요,

먼저 아래 ‘노인성 난청 자가진단법’을 통해 자가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노인성 난청 자가진단법

아래 항목 중 3가지 이상에 해당되면 청력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 전화 통화가 어려운 경우

▶ 여자, 아이의 말소리를 알아듣기 힘든 경우

▶ 다른 사람에 비해 TV 볼륨을 크게 튼다는 소리를 듣는 경우

▶ 대화할 때 놓치는 말이 있는 경우

▶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말해달라고 자주 요청하는 경우

▶ 여러 사람과 대화할 때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

▶ 상대방의 말이 웅얼거리는 것처럼 들리는 경우

▶ 시끄러운 곳에서의 대화가 불가능할 경우

청력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자가 진단 외에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확한 청력평가를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청력 상태에 맞는 보청기를 구입해 조절과 적응 과정을 거쳐 착용해야 합니다.

보청기를 착용하기 전에는 청력검사, 보청기 처방, REM 실이측정, 보청기 착용 후 평가 등 전문적인 검사 장비가 필요합니다.

즉 현재의 청력 상태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통해 보청기 처방이 이뤄지는 것이지요.

특히 보청기를 조절하는 과정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데요, 보청기 조절의 경우 전문적인 청각학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착용하는 이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검사진행과 검사 장비를 갖춘 보청기전문센터에서 보청기를 구입해야 사후관리 또한 문제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보청기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수명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한번 보청기를 구입한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조현난청연구소 히어링센터와 같은 보청기전문센터를 찾아야 합니다.

부모님이 난청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면 꼭 방문해서 상담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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